EBS 리얼리티 성장다큐 '엄마 없이 살아보기' 54회 김수범,박지용,박세용
Project Overview





아이들은커녕 젊은 사람도 보이지 않는 충남 서천의 ‘행복 마을’!
마을 사람 대부분이 할머니라는 이곳은 그것에 맞게 한적하고 조용한 마을인데...
할머니들을 설레게 하는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얼굴도 행동도 똑같은 쌍둥이~ 지용이(8세)와 세용이(8세)!
부드러운 카리스마! 든든한 맏형 수범이(11세)가 바로 주인공.
아이 구경하기 힘든 시골에 엄살쟁이들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온 동네가 들썩들썩!
먼 길 달려 도착한 아이들을 할머니들이 반갑게 맞아주신다.
그런데 엄살쟁이들에게 내려진 청천벽력 같은 소리!
바로, 엄살쟁이들이 각자 떨어져 다른 할머니 집에서 자게 된다는 것!
놀라움도 잠시 각자 할머니의 손을 잡고 집 구경을 나서는데...
엄살쟁이들은 서로 떨어져 무사히 하룻밤을 보낼 수 있을까?
티격태격, 좌충우돌 사고뭉치 쌍둥이 형제와 든든한 맏형 수범이의 여행기가 <엄마 없이 살아보기>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