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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히든카드! ‘그레틀’ 役 아역배우 김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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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CF·광고
Year 2014
Cast

Project Overview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히든카드 레틀리役 아역배우 김수아

[인터뷰] 앙상블부터 쌓아올린 알곡 같은 경험 어느덧 7번째 뮤지컬 

2월 5일,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이 6주간의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작품은 아름다운 대자연을 무대로 감동적인 노래,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며 가족뮤지컬로도 큰 인기를 얻었다. 주연 조연 배우들도 성인 연기자와 아역에 이르기까지 호연을 펼친 덕에 아낌없는 갈채를 받았다. 22일에는 함안문화예술회관의 러브콜을 받아 두 차례의 공연을 준비 중이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는 사랑스러운 일곱 아이들이 나온다. 아이들은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무대와 객석을 환하게 만든다. 도레미송 7음계를 완성하듯, 성인 연기자 못지않게 작품의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 폰트랍가(家)의 7남매 중 관객들의 마음을 훔친 주인공은 막내 그레틀이다. 극중 5살인 그레틀 역은 이제 막 12세의 귀여운 소녀 김수아 양이 맡고 있다. 어머니인 김이경 씨의 도움으로 김수아 양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수아 평범한 아이에서 아역배우가 되기까지

 

수아 양은 일곱 살 때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어머니인 김이경 씨는 딸의 재능을 또래 아이들이 그 나이 때 부리는 재롱 정도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수아를 가르치는 유치원 선생님의 생각은 달랐다. 선생님의 도움으로 유치원 행사가 있을 때마다 주인공으로 설 기회가 많아졌다. 일찍부터 소중한 경험이 쌓여 사운드 오브 뮤직 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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